[맘스커리어 = 최영하 기자] 새해를 맞아 문화와 교육 정책이 일상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어르신은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체육활동을 무료로 즐기고, 아이들은 교육·돌봄·복지가 연계된 보다 촘촘한 지원을 받게 된다. 생애주기별 필요에 맞춰 삶의 빈틈을 메우는 것이 이번 정책 변화의 핵심이다.
문화 분야에서는 어르신 스포츠강좌 신설을 비롯해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 지원, 학교체육시설 개방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이 강화되고, 치유관광산업 육성과 미술 서비스업 제도화,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 인상으로 문화 향유의 문턱도 낮아진다. 교육 분야 역시 유아 무상교육·보육 대상 확대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 방과후·돌봄 체계 보완, 학자금대출 지원 확대를 통해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중심에 둔 교육 안전망을 구축한다.
맘스커리어 / 최영하 기자 yhchoi@momscareer.co.kr
[ⓒ 맘스커리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